요즘 인터넷보면 복사글이 너무 많다. 여기 있는 글들은 그런 의심할 필요가 없다. 순수하게 내머리 속에서 나온 말들이다. 개소리도 있고 논리적인 글도 있다. 다른글에서 영감을 얻었더라도 최소한 그것은 나의 것이다. 인터넷에서 자신만의 글을 가진 자만이 자산을 가진것이다. 참고와 인용정도는 가치가 있다하더라 좋은글 복제는 허접한 자가만족 콜렉션에 불과하다. 복제 하지 말자..
최근 저작권법이 달라져 함부러 패러디나 인용하지 못하게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자유로운 창작활동중에 패러디라는 것을 왜 그렇게 엄격하게 제재하는 것인지 의아하다고 생각했으나 그것의 긍정적 효과들을 생각해본다면 좋은 면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펌은 펌을 낳고 그것은 엄연한 복제며 죄다. 가령을 예를 들어 우리는 흔히 똑같은 동영상을 여러 동영상 사이트에서 많이 보게된다. 누가 처음 올렸는지 확인해서 삭제, 정리 작업을 한번 해야할 판이다. 한사람이 여러개 사이트에 동시에 올렸다고 해도 그렇지 않은 게시물들도 상당수 있다고 본다. 또 문제는 대부분의 동영상들이 개인적 창작물이 아니라 방송 캡쳐 영상이라는 점이다. 이대로는 안된다. 더 이상 복제 짓거리 하지말고 개인적 창의활동에 전념하자. 제발 우리머릿속에 자유로운 창조 활동을 해보자. 나또한 거지같이 이미 창작된 미디어의 노예가 되었다고 스스로 부끄럽게 느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것이다. 미디어를 보려거든 당연히 댓가를 지불하고 글을 읽을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할것이다. 그렇다. 나도 윈도우, 한글, 오피스 정품으로 바꿔가고 있다. 역시 힘들다. 예전같이 공유사이트 들러서 지난 드라마 보고 싶은 유혹도 크다. 물론 단계적으로 힘들겠지만 해내야만 한다. 솔직히 요즘 아주 미칠 지경이다. 드라마도 잘 못보고 일본 애니도 잘 안본다. 이글은 알고보면 내 자신을 채찍질 하기 위해서 쓰는 글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공짜로 미디어를 보고 싶을때마다 차라리 창작을 한다. 나는 엄청난 드라마/ 영화 광이었다. 그리고 게임도.. 그런데 그런것들을 오랫동안 소비만 하다보니 역시나 가슴답답한 매너리즘이 닥쳐왔다. 유재석, 강호동, 이런MC 들 처음에는 좋았다. 그러나 이미 얼굴이 너무 지긋지긋해졌다. 새로운 것도 없고 문제는 여자들인거 같다. 대체로 주위를 봤을 때 남자들은 이제 많이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여자들의 지지율은 절대적이다. 아무래도 여자들은 반복도는 매너리즘을 극복할 뇌의 매커니즘이 부족한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초라한 생각일 뿐이다. 물론 욕해도 좋다. 욕하는 것 조차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라고 본다면 욕하는 것도 그다지 나쁜 행위는 아닌 것같다. 문제는 그것이 억압받아 말못하는 벙어리가 되는 것이다. 차라리 욕이라도 시원하게 하자.
어디서 시작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기억도 안날 만큼 무의식의 글을 늘어 놓았다.
PS. 지금 쓰는 소설에 전념하자.
소설 카테고리에 있는 습작 다시봐도 형편없다고 생각된다. 스토리도 판에 박혀 있고 문체도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고 볼때마다 화끈거리지만 그런것도 극복해야 할 것이기에 참고 남겨둔다.
최근 저작권법이 달라져 함부러 패러디나 인용하지 못하게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자유로운 창작활동중에 패러디라는 것을 왜 그렇게 엄격하게 제재하는 것인지 의아하다고 생각했으나 그것의 긍정적 효과들을 생각해본다면 좋은 면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펌은 펌을 낳고 그것은 엄연한 복제며 죄다. 가령을 예를 들어 우리는 흔히 똑같은 동영상을 여러 동영상 사이트에서 많이 보게된다. 누가 처음 올렸는지 확인해서 삭제, 정리 작업을 한번 해야할 판이다. 한사람이 여러개 사이트에 동시에 올렸다고 해도 그렇지 않은 게시물들도 상당수 있다고 본다. 또 문제는 대부분의 동영상들이 개인적 창작물이 아니라 방송 캡쳐 영상이라는 점이다. 이대로는 안된다. 더 이상 복제 짓거리 하지말고 개인적 창의활동에 전념하자. 제발 우리머릿속에 자유로운 창조 활동을 해보자. 나또한 거지같이 이미 창작된 미디어의 노예가 되었다고 스스로 부끄럽게 느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것이다. 미디어를 보려거든 당연히 댓가를 지불하고 글을 읽을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할것이다. 그렇다. 나도 윈도우, 한글, 오피스 정품으로 바꿔가고 있다. 역시 힘들다. 예전같이 공유사이트 들러서 지난 드라마 보고 싶은 유혹도 크다. 물론 단계적으로 힘들겠지만 해내야만 한다. 솔직히 요즘 아주 미칠 지경이다. 드라마도 잘 못보고 일본 애니도 잘 안본다. 이글은 알고보면 내 자신을 채찍질 하기 위해서 쓰는 글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공짜로 미디어를 보고 싶을때마다 차라리 창작을 한다. 나는 엄청난 드라마/ 영화 광이었다. 그리고 게임도.. 그런데 그런것들을 오랫동안 소비만 하다보니 역시나 가슴답답한 매너리즘이 닥쳐왔다. 유재석, 강호동, 이런MC 들 처음에는 좋았다. 그러나 이미 얼굴이 너무 지긋지긋해졌다. 새로운 것도 없고 문제는 여자들인거 같다. 대체로 주위를 봤을 때 남자들은 이제 많이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여자들의 지지율은 절대적이다. 아무래도 여자들은 반복도는 매너리즘을 극복할 뇌의 매커니즘이 부족한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초라한 생각일 뿐이다. 물론 욕해도 좋다. 욕하는 것 조차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라고 본다면 욕하는 것도 그다지 나쁜 행위는 아닌 것같다. 문제는 그것이 억압받아 말못하는 벙어리가 되는 것이다. 차라리 욕이라도 시원하게 하자.
어디서 시작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기억도 안날 만큼 무의식의 글을 늘어 놓았다.
PS. 지금 쓰는 소설에 전념하자.
소설 카테고리에 있는 습작 다시봐도 형편없다고 생각된다. 스토리도 판에 박혀 있고 문체도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고 볼때마다 화끈거리지만 그런것도 극복해야 할 것이기에 참고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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