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배우기 진행상황 문화생활

피아노 배우기 진행상황


1. 처음의 다섯 손가락의 잘못된 모습이다.

-손가락이 많이 불편하고 어색하다.


2. 개선된 손가락 배치

-훨씬 편하고 안정적이다.

-빨간색 원부분이 상당히 땡기고 간지럽다.


3. 피아노 학습 환경이다. (야마하 P-85)

-밑이 지저분 하지만 공간이 모자라 어쩔 수 없다.


4. 진행중인 교재

-성인을 위한 피아노 어드벤쳐

-체르니나 하농은 아동용으로 교과서 적이지만 성인을 위해 지루한부분을 없애고 더 재미있게 만들어진 교재라고 해서 샀다. 어떨땐 지독하게 손가락 연습만 시키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CD는 안 샀는데 같이 사서 배송비나 줄일걸 하고 후회했다.


5. 지금은 2권의 뮤제트 부분 연습


6. 피아노를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적잖히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7. 덮개를 씌우긴 했는데 먼지 쌍이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8. 꾸준히 연습해서 좋은 곳도 치고 싶다.

-좋은 곡을 멋지게 연주하는 것도 좋지만 배움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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